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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행정 통계로 본 ‘17.11월 노동시장 동향
충남직업전문학교 조회수:274 115.94.74.182
2017-12-15 14:07:11

고용보험 가입 피보험자 현황
(총괄) 고용보험에 가입된 피보험자 의 ‘17.11월 취업 활동 동향을 보면, 전체 피보험자(1,297만명)는 6개월 째 둔화되었던 피보험자 증가폭이 확대로 전환되면서 전년동월대비 28만 5천명(+2.2%) 증가

(업종별) ‘보건복지(+69천명, +5.0%)’, ‘전문과학기술(+39천명, +5.7%)’은 높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나, ‘도소매(+36천명, +2.5%)’, ‘숙박음식(+26천명, +5.0%)’은 상반기 보다 증가폭이 둔화되었고, 제조업(1천명, +0.0%)은 증가로 전환

제조업 피보험자 동향
(제조업 전체) ‘17.11월 피보험자(3,577천명)는 3개월만에 증가로 전환되었고, 구조조정 중인 ‘기타운송장비’ 업종을 제외할 경우 4만 3천명(+1.3%) 증가

(제조업 중분류별) ‘기계장비’, ‘식료품’, ‘전자통신’ 등의 업종은 높은 증가를 보인 반면, ‘고무?플라스틱’은 감소로 전환되었고, ‘기타운송장비’, ‘섬유제품’, ‘의복.모피’ 산업은 감소 지속

<식료품> 여성 경제활동 참여 및 1인 가구 확대, 수출 효과 등에 따라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달 조업일수 감소로 증가폭이 일시적으로 축소되었다가 다시 확대

<섬유>, <의복,모피> 내수 부진과 美 의류경기 회복지연 및 가격경쟁 심화에 따른 직물 등 수출 부진으로 피보험자 감소세 확대

<화학제품> 화학물질, 화장품 등 생산 및 수출에 힘입어 꾸준히 증가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나, 증가폭은 다소 둔화되는 추세

<의약품>, <의료정밀기기> 보건, 의료복지 수요에 힘입어 증가 지속

<고무,플라스틱> 타이어, 각종 플라스틱제품 등 생산 분야에서 증가폭이 지속적으로 둔화되다가 ’09년 8월 이후 처음으로 감소

<기계장비>,<전기장비> 반도체, 디스플레이 생산라인 증가 등으로 제조업 중 피보험자가 가장 크게 증가하면서 전체 제조업 고용에 기여

<자동차> 수출은 소폭 증가하였으나, 최대 수출시장인 북미시장 판매 부진 등으로 자동차 부품 제조업 등이 부진하면서 증가폭 둔화

<전자통신> 수출 확대에 따른 신규 공장 증설 등으로 ’17.6월 42개월 만에 증가로 전환된 후 증가폭 확대

<1차 금속> 중국 철강산업 구조조정에 따른 단가 상승으로 업황이 개선되면서 고용 감소폭도 다소 완화되었으나, 장치산업 특성상 큰 폭의 고용 개선 효과는 나타나지 않음(‘13.5월 이후 55개월째 감소)

<기타운송장비> 조선업 구조조정이 여전히 진행되고 있어 중소 사업장의 감소 추세가 확대되고, 대형 사업장은 감소폭이 다소 완화

지역별로는 울산, 경남 및 전남?북에 감소가 집중되고, 전북의 경우 1년간 약 3/4이 감소하여 조선업 일자리가 심각하게 위축

(제조업 규모별) 300인 미만 사업체 피보험자수는 감소(-9천명, -0.4%)한 반면, 300인 이상에서는 증가(+10천명, +1.0%)하여 대규모 사업장 중심으로 회복

중소 제조업체의 피보험자수는 지난 9월 감소로 전환된 이후 감소폭이 확대되는 추세

(성별) 남성 피보험자는 조선업 구조조정 등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여성 피보험자는 ‘식료품’, ‘의료정밀’, ‘화학제품’ 제조업 중심으로 증가

(연령별) 핵심 노동계층인 40대 이하는 감소하고 있으며, 50대 피보험자 증가세는 소폭 둔화, 60세이상은 완만한 증가 흐름을 보임

서비스업 피보험자 동향 
복지수요 확대에 따른 ‘보건복지’ 산업 피보험자 증가폭이 가장 크고, ‘전문과학기술’, ‘도소매’ 산업 순으로 크게 증가

 ‘보건복지’는 견조한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소규모 사업체가 많은 ‘도소매’ 및 ‘숙박음식’은 증가폭이 둔화

(주요 서비스업 중분류별) 
<소매업>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집근처 소비 트렌드 등으로 소매업 피보험자는 증가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나, 증가폭은 6월 27천 이후 다소 둔화되는 추세

<육상운송·파이프라인 운송업> ‘17년 5월 이후 피보험자 증가폭이 크게 둔화되기 시작하여 8월부터는 감소세로 전환되어 관광객 감소가 육상운송 산업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

<숙박업> 그동안 꾸준한 증가세를 유지하여 왔으나, 중국 등 외국인 관광객 감소가 본격화 된 ‘17.2월 이후 증가폭도 둔화 추세

<음식점업> 맞벌이 증가, 외식문화 확산 등으로 피보험자는 증가세를 유지하여 왔으나, 커피전문점 등 비알콜음료점업이 정체되고 관광객 감소 등으로 인해 증가폭은 둔화 추세

<부동산업>,<사업지원서비스업> 건설경기 호황과 공동주택 분양 증가 등으로 인해 부동산업과 청소 및 경비관련 사업지원서비스업의 수요가 확대되어 피보험자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음

<창작·예술산업> <스포츠·오락산업> 소득 수준 향상에 따라 문화, 예술, 스포츠 오락 분야 산업의 피보험자는 증가 추세

<기타 개인서비스업> 이·미용업 등 개인서비스업은 증가 추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증가폭은 다소 둔화 추세

(규모별) ‘17.11월 사업체 규모별 피보험자는 300인 미만에서 18만 5천명(+2.0%), 300인 이상에서 10만명(+2.9%) 증가

피보험자 증가폭은 중소사업체에서 크지만, 300인 이상 사업체가 5개월 째 증가율이 더 높고, 증가폭도 확대되는 경향

(성별) ‘17.11월 남성 피보험자는 10만 5천명(+1.4%) 증가하였고, 여성 피보험자는 18만명(+3.4%) 증가하여 여성 비중이 점차 증가

여성 피보험자 증가율이 남성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흐름이 지속

여성 피보험자 증가는 여성 비중이 큰 ‘보건복지’에서 크고, ‘도소매’, ‘숙박음식’, ‘사업서비스’ 및 ‘전문과학기술’ 등 서비스업에서 두드러짐

남성은 ‘제조업’과 ‘금융·보험’에서 감소하였고, ‘전문과학기술’, ‘출판,영상,통신’, ‘도소매’ 중심으로 피보험자가 증가

(연령별) ‘17.11월 전체 산업의 연령별 피보험자는 50세 이상에서 높은 증가율(7.1%)을 보였으며, 청년층 증가폭은 소폭 축소

30~40대에서는 생산가능 인구 감소에도 피보험자는 증가하였고, 증가폭은 소폭 확대

연령별 주요 피보험자 증감산업을 보면, 청년층은 ‘전문과학기술’과 ‘숙박음식’이 증가하였고, 50대이상은 ‘보건복지’, ‘제조업’에서 증가
 
주요 감소 산업은 청년층은 사업서비스, 제조업에서 감소하였고, 30~40대는 제조업과 운수업에서 감소

피보험 자격 취득.상실 등 현황

(취득.상실) 지난달 조업일수 감소 영향 등으로 일시적으로 크게 감소한 고용보험 취득자와 상실자는 다시 증가로 전환

동이동의 정도를 보여주는 피보험 자격 취득자는 9천명(+1.7%) 증가하였고, 상실자는 2천명(+0.4%) 증가

신규취득자(70천명) 중에는 청년층이 46.0천명으로 65.4%를 차지
 
산업별로는 ‘제조업(14.6천명)’, ‘숙박음식(11.3천명)’ 및 ‘도소매(10.9천명)’ 등을 중심으로 신규취득자수가 많음

(구직급여) 취업에서 비자발적 실업 상태로의 이동 추이를 보여주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 수는 ‘17.11월 7만 5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천명(+3.8%) 증가
 
‘17.11월 전체 구직급여 지급자는 33만 4천명으로 3천명(+1.0%) 증가하였고, 지급액(3,721억원)은 구직급여 상한액 인상*으로 전년동월대비 179억원(+5.0%) 증가하였음

구인.구직 현황
 ‘17.11월 고용노동부 Work-net의 신규 구인인원(225천명)은 전년동월대비 6천명(-2.6%) 감소하였고, 신규 구직건수(400천명)는 41천명(+11.5%) 증가

구직의 어려운 정도를 보여주는 구인배수는 0.56로 전년동월(0.64) 보다 낮아졌으며, 구직 어려움이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남

 ‘17.11월 신규 구직자를 보면 남성(176천명)보다 여성(224천명)이 더 많았고, 연령별로는 29세 이하(117천명)가 가장 많음

신규 구직자 증감률은 모든 연령층에서 증가하였고, 특히 60대이상에서 크게 증가

 

문  의:  미래고용분석과 신동희 (044-202-7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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