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매너 - 호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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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직업전문학교 조회수:1271 115.94.74.182
- 2017-03-09 17:02:57
‘나'와 ‘저'
- 5세 이상의 차이가 나는 윗사람에게는 ‘저'로 표현하는 것이 무난합니다.
- 연하의 상관이라도 공석에서는 ‘저'로 칭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조직체의 장인 경우 회사의 공식적인 행사나 회의 때 ‘저'라는 표현을 써야 할 경우가 많습니다.
- 조직체의 장은 훈시나 대규모 간부회의 때 ‘나도 앞으로...', ‘나는 이렇게...'로 말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부부간에는 어떠한 경우라도 ‘나'라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부부는 동격이므로 ‘나'라는 표현이 바람직합니다.
호칭에 ‘님'자를 붙일 때
- 상급자의 직함을 3인칭으로 쓸 때 ‘님'자를 붙이면 이중의 존칭이 됩니다.
- 이해관계에 의한 ‘님'호칭은 절제해야 합니다.
‘선생'이라고 부를 때
- ‘선생'은 존경과 정이 담긴 최상의 존칭입니다.
- ‘선생', ‘선생님'이란 존칭어를 잘못 남발할 경우 그 의미는 평가 절하되며, 존경 아닌 아첨으로 느껴지기 쉽습니다.
- 누구나 존경할 만한 사람이나 처음 만나는 사람, 나이차가 아주 많은 연장자에게는 ‘선생님', 동년배나 연하에게는 ‘선생'으로 부르는 것이 무난합니다.
‘교수님'이라는 호칭
- 대학에서도 ‘선생님'으로 불러야 합니다.
‘선배부하'와 ‘후배상사'
-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직책을 호칭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지나치게 예의를 차리면 서로가 불편할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그러나 후배 상사가 선배부하에 대한 예절을 소홀이 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할 일입니다
직장에서 ‘언니'라고 부를 때
- 다정한 사이라면 사적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 나이를 확인하지도 않고 ‘언니'라고 부르거나 처음 보는 사람, 서먹서먹한 사람에게 ‘언니'란 호칭을 쓰면 상대방을 불쾌하게 만들 염려가 있습니다.
- 언니'란 말은 함부로 쓸 게 아니라 소중하게 써야 할 호칭입니다.
여자직원이 남자직원을 부를 때
- 선배 여직원이 남자 직원을 부를 때는 ‘ooo씨' 또는 직위가 있을 때는 그 직위 앞에 성을 붙여 부르는 것이 좋습니다.
- 후배 여직원이 남자 직원을 호칭할 때는 직위 뒤에 “님”자를 붙여 부르는 것이 좋습니다.
여자직원을 부를 때
- 직장에서 기혼 여성들에게는 ‘ooo씨'로 칭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직장 밖 모임 ‘미세스' 중년 부인이상이면 ‘여사'라 호칭합니다)
- 또 대부분의 여성들을 ‘미스'나 ‘양'보다 ‘ooo씨'로 불러 주기를 원하므로 가장 무난한 호칭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