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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와 자기소개서만으로 취업경쟁에서 살아남기!
충남직업전문학교 조회수:385 115.94.74.182
2017-01-25 14:31:55
“계속되는 경기침체에 청년실업자는 40만에 육박한 이때...” 시트콤의 우울한 대사가 일상이 되어서 유행어가 되어버린 시대에 경력도 없는 사회초년생의 취업문은 좁기만하다.

내세울만한 경력이 없는 신입지원자에게 경력란이 빵빵한 경쟁상대는 벽과 같은 존재이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만으로 승부를 걸어야 하는 신입. 어떻게 하면 살아남을 수 있을까?



1. 열정적인 카피로 이력서의 제목을 뽑아라.

이력서를 보면 대부분 처음 시작은 “2002년 2월 **대학교를 졸업한 ###입니다”로 시작한다. 이만큼 불성실한 이력서는 없다. 온라인으로 보내는 이력서의 파일제목(혹은 문서제목)일 수도 있고, 이력서의 첫 문장일 수도 있는 이 첫 카피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읽는 인사담당자의 전체적인 느낌을 좌우하게 된다.

열정적인 카피로 시작하는 이력서 작성비법 하나. 자신이 지원하는 회사의 주력상품을 파악하라.

열정적인 카피로 시작하는 이력서 작성비법 둘. 자신이 지원하는 회사의 광고를 해부하라.



2. 자기소개서는 시가 아닌 영화이다.

자기소개서를 보면 다들 똑같은 사람으로 느껴질 때가 많다. 인생을 열심이 살아가는 사람이며,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났고, 모두 성실하며, 주어진 일에는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 모두 그런 말은 쓰지만 서류전형에서 살아남는 사람은 결국 있게 마련이다.

자기소개서는 시가 아닌 영화이다. 자신의 이미지만 그리고 나머지는 인사담당자가 상상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말한 것을 직접 보여주어야 한다. 그것도 글로써 말이다.

영화와 같은 자기소개서를 쓰는 비법은 자기가 보여주고 싶은 자신의 특성, 장점을 나타내는 단어를 쓰지 않는 것이다. 즉 자신의 성실함을 드러내고 싶다면 “성실함”이라는 단어를 쓰지마라. 자신이 창의적임을 드러내고 싶다면 “창의적”이라는 단어를 쓰지마라. 자신의 열정을 “회사에 충성”하겠다는 문구로 끝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혼자서 아무리 성실하다고 우겨도 객관적 증거와 사실이 없으면 당신을 모르는 인사담당자는 그 말을 신뢰할 수 없다.

대신 자신의 성실함을 보여주기 위해 학창시절의 에피소드를 소개하라. 창의적임을 보여주기 위해서 이력서를 남과 다르게 꾸미는 데에 정성을 쏟아라. 또한 회사에 충성하는 모습을 회사의 일거수일투족을 살피는 꼼꼼함으로 보여주어라.



3. 멋진 마무리

자필로 이력서를 쓸때 보통 마지막에 '상기 사실은 틀림없음' 이라는 문구를 적고 이름을 적은 다음 본인의 도장이나 서명을 해서 신뢰성을 보장한다. 하지만 이메일로 접수할 경우 서명이나 도장을 생략하고 접수하는 일이 일반화 되고 있다. 물론 이렇게 해도 무방하다. 하지만 온라인 이력서에 온라인 이력서에 자신의 서명이나 도장의 이미지를 삽입해 넣는다면 인사담당자에게 상당한 호감과 신뢰감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더욱이 나이가 지긋한 인사담당자라면 그 효과는 더욱 크다



자료출처 [취업포털 사람인 (http://www.sara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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